• 최종편집 2020-06-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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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가짜 신분증에 속아 담배 판매 소매인 행정처분 면제
      [마이TV=경기] 경기도는 도민을 보호하고 생활․생업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 1분기에 작지만 개선이 필요한 민생규제 13건을 발굴, 정부에 건의해 3건이 수용되는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도는 도민의 생활과 생업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는 완화하고, 안전과 생명에 직결되는 착한 규제는 강화해 도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을 목표로 ‘2020년 민생규제 합리화 추진계획’을 시행하고 있다.   도는 1분기에 중앙부처로부터 3건의 ‘수용’ 의견을 받았고, 법령 및 고시 개정 절차를 거쳐 올 하반기 또는 내년 상반기에 개정될 전망이다. 나머지 10건의 과제도 소관부처와 검토·협의 중이다.   불합리한 규제 완화 사례를 살펴보면, 담배사업법 시행규칙이 개정 시행되는 7월부터 소매인이 가짜 신분증에 속아 청소년에게 담배를 판매한 경우 영업정지 처분을 면제받을 수 있게 된다.   현행법상 영세 자영업자가 청소년이 제시한 위조 신분증에 속아 담배를 판매한 경우, 고의가 아닌 판매에도 불구하고 영업자에게 책임을 물어 과도한 처분(영업정지)을 받아 왔다.   도는 편의점·수퍼마켓 협회와의 현장간담회에서 많은 소매인들의 억울한 사연을 듣고 현장컨설팅, 피해사례 조사, 중앙건의 등 선량한 영업자들이 더 이상의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노력해 관련법령이 개정되는 성과를 얻게 됐다.   착한 규제 강화 사례로는 ‘지하주차장 소화기 표지기준 강화’건이 있다. 매년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등의 지하주차장에서 차량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나, 지하주차장에 비치된 소화기를 찾는 것이 매우 어려워서 초기 진화에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현행 소화기 표지기준은 단순히 ‘보기 쉬운 곳’에 부착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실제 현장에선 제각각 부착하거나 낮은 곳에 부착해 주차된 차량에 가려져서 안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이에 도는, 누구나 소화기 위치표지를 쉽게 볼 수 있어 화재 골든타임 안에 신속한 초기대응이 가능하도록 개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지하주차장 소화기 표지 화재안전기준 개선’을 중앙부처에 건의했다.   소방청은 도의 건의를 일부 수용해, 소화기 표지를 1.5m 이상으로 높이고 축광식(야광) 표지를 사용하는 것을 골자로 연말까지 관련 고시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통보해왔다.   개정 시 지하주차장의 자동차 화재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도의 당초 건의에는 소화기 설치기준과 기둥에 표지 설치시 네 면에 부착하도록 하는 개정안이 포함되어 있었으나, 수용되지 못한 것은 아쉬운 점으로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   민생불편 해소 사례로는 ‘건설기계 소유자의 등록원부 간편 발급’건이 있다. 현행 건설기계 소유자가 시·군 민원창구에서 등록원부를 발급받을 경우에는 소유자 본인임에도 발급 신청서를 매번 작성·제출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소관부처인 국토교통부는 내년 상반기까지 관련법령을 개정할 계획으로, 개정 후에는 건설기계 소유자가 신분증 제시만으로 등록원부를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대상 확대 ▲옥외광고물 변경허가 신고시 표시기간 연장 ▲목욕장업 제외시설 합리적 개선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청소년보호법 규제 개선 등 소상공인 분야 개선방안 4건을 정부와 협의 중이다.   정부와 협의 중인 생활불편 분야 6건은 ▲보행자 미끄럼사고 방지를 위한 보도 설치기준 개선 ▲가족관계증명서 창구 발급시 신분확인 간편화 ▲의약분업 예외지역 범위 확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미혼부 자녀의 출생신고 규제 개선 ▲공장부지 내 창고용 가설건축물 재질 합리화 등이 있다.  
    • 종합
    • 사회
    2020-06-01
  • 현장업무 소방관 재산등록 제외…경기도 제도개선 촉구 ‘결실’
    [마이TV=경기] 앞으로 화재진압과 구조구급 등 현장 업무만을 담당하는 소방위·소방장 계급의 소방공무원은 공무원 재산등록을 할 필요가 없게 된다.   경기도가 지난해 초부터 1년 넘게 정부 각 부처를 쫓아다니며 끈질기게 추진한 재산등록제도 개선 건의가 받아들여지면서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인사혁신처는 소방공무원 재산등록 의무자 범위를 조정하는 내용의 ‘공직자윤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이달 4일부터 시행한다.   주요 개정내용을 보면 화재진압, 구조‧구급 등 현장업무, 119종합상황실 등 상황관리 업무만을 수행하는 소방위·소방장 계급에 해당하는 소방공무원은 재산등록의무자에서 제외한다.   지금까지 소방장(7급상당)계급 이상 모든 소방공무원은 의무적으로 재산등록을 해야만 했다. 이에 따라 현장활동 및 상황관리 업무에만 종사하는 하위직 소방공무원에게 재산등록 의무를 부과하는 것은 권한에 비해 과도한 부담이라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더욱이 과거 119안전센터에서 실시하던 소방검사 업무가 소방특별조사 전담부서로 이관되고 119안전센터의 업무 범위가 재난현장 대응으로 조정되면서 개정 목소리에 힘이 실렸다.   이에 따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2월 인사혁신처에 소방공무원 재산등록제도 개선 건의를 시작으로 1년여 동안 국회와 국민권익위원회 등을 지속 방문해 제도 개선을 촉구해왔다.   마침내 인사혁신처는 이를 받아들여 올해 3월 ‘공직자윤리법 시행령’을 개정 입법예고를 실시했다. 공직자윤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도내 소방위(1,551명)·소방장(1,381명) 등 총 2,932명이 재산등록의무자에서 제외된다.   이렇게 되면 재산등록 의무자는 현재 5,167명에서 2,235명으로 절반 이상(56.7%) 줄어든다. 다만 현장 업무를 떠나면 다시 재산등록을 해야 하며, 취업심사는 현재와 같이 소방장 이상 모든 소방공무원이 대상이다.
    • 종합
    • 사람들
    2020-06-01
  • 이천소방서, 의용소방대 생활안전전문대 전격 운영
    [마이TV=경기] 경기 이천소방서(서장 서승현)는 벌집제거·동물포획 등 비긴급 생활안전 출동 증가에 따른 긴급 재난현장 출동 공백 방지를 위해 의용소방대 생활안전전문대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생활안전전문대는 지리·지형 등 지역정보를 최대한 활용해 6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4개월 간 하루 2인 1조로 순환하며 비긴급, 저위험 생활구조 특히 벌집제거나 동물포획, 단순안전조치 등 신고에 대한 현장활동 업무를 담당한다.   이천소방서 의용소방대 생활안전전문대는 총 65명로 구성됐으며 현장대응단장이 직접 교육을 맡아 현장대응 노하우를 전수했다.   교육내용으로는▲운영배경 및 계획 ▲민원인 전화응대, 대민접촉, 친절서비스 ▲안전사고방지교육, 구조활동 중 안전사고 사례분석 및 대처요령 ▲구조장비 사용법 ▲코로나19 감염방지 물품 착용 철저 및 장비 관리 소독 지도 등이다   서승현 서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밀착형 생활안전구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생활안전전문대운영에 만전을 기해 긴급한 재난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안전
    • 생활/소방
    2020-06-01
  • 여주세종문화재단, 자동차영화관 전면 취소
    [마이TV=여주] 여주세종문화재단이 5월 29일부터 6월 27일까지 남한강변 달맞이광장에서 예정이었던 ‘자동차 영화관 – 여강시네마’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따라 전면 취소했다.   이항진 시장은 “20m 사이즈의 초대형 스크린을 강변에 2개 설치해 여주시민들이 비대면으로 자동차 안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본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코로나19 재확산 방지 및 여주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전면 취소하게 됐다” 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와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앞으로 코로나19의 추이를 감안해 문화사업 일정을 재수립할 예정이며, 여강시네마 취소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문화·스포츠
    2020-06-01
  • 광주, 우기대비 추진사항 점검 보고회 개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1일 시청에서 ‘2020년 우기대비 부서별 추진사항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신동헌 시장은 공공시설물을 비롯해 대규모 공사현장, 산지 및 개발행위허가지 등 재난취약시설에 철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상단계별 근무체계 강화와 충분한 수방자재 확보로 긴급 상황에도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비상체계를 유지토록 지시했다.   신 시장은 “무엇보다도 철저한 사전예방 대책이 최우선인 만큼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하는 책임감으로 우기 전 사업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호우 발생 시 신속한 재난경보 알림과 피해 발생 시 즉각 응급조치와 피해복구로 전 공직자가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 안전
    • 행정
    2020-06-01
  • 박시선 의원 ‘국유지점용·혈세낭비’ 논란
      [마이TV=여주] 여주시의회 박시선 의원이 국유지 불법점용과 혈세낭비 논란으로 도마위에 올랐다.   먼저 본인 명의의 건물 인근 국유지 일부를 20년 간 불법 점용해 사용했다는 의혹이다.   박시선 의원이 2001년 부친의 땅에 주유소를 지으면서 국유지 일부를 편입시켜 사용해 왔다는 것. 또, 박 의원이 거주하는 건물 뒷뜰과 조경석을 쌓은 부지 경계 일부도 대지경계선을 침범한 것으로 조사됐다.     폭 2미터 가량되는 좁은 도로를 대지경계선이 침범하면서 인근 주민들의 사유지가 마을안길 도로로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논란에 대해 측량전문가 A씨는 종이위에 정리했던 당시의 측량 오차일 수 있다고 조심스럽게 밝혀 측량결과에 따라 과실여부가 가려질 전망이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건축당시 지적공사에 의뢰해 정상적으로 측량을 했다는 입장이다.   오히려 개인땅 일부를 마을안길에 내놓았고 주유소 방화담도 경계선보다 들여쌓아 문제될 게 없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논란 해소를 위해 지적조사를 의뢰해 명명백백히 밝히고 문제가 있다면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대지경계를 다시 확인할 일은 없었겠지만 선출직인 시의원이 20년간 국유지를 침범해 사용했다면 이에 대한 비판은 피할 수 없어 보인다.   또 박시선 의원이 지난 2015년, 경기도(600만원)와 여주시(600만원)로부터 보조금 1200만원을 지원받아 설치한 G농산물직판장을 개인 창고로 전락시켜 혈세를 낭비했다는 지적이다.     농산물직판장은 농특산물 매출 활성화 촉진과 농민 소득증대를 위해 2015년 여주지역에 7곳, 총 840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됐다.   박 의원은 농산물을 판매해야 할 곳에 2018년 지방선거 때 사용한 사무소 집기를 보관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주민 B씨는 “직판장이 절실하게 필요했던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면서 “혈세를 들이는 만큼 꼼꼼히 따지고 대상자를 엄선했어야 한다”고 꼬집었다.   감독기관인 여주시는 직판장 운영자 몫으로 책임을 떠넘겨 보조금 사업 관리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나온다. 운영실태를 점검해 5년간 경기도에 보고해야 하지만 이에 대한 자료도 확인할 수 없었다.   박 의원은 “(신청 당시) 오산리 이장을 볼 때 동네 주민들이 재배한 농산물을 팔아주기 위해 직판장을 마련했다.”면서 “이용자들이 많긴 했지만 보관이나 운영이 쉽지 않았다”고 아쉬움을 밝혔다.   창고로 쓰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선거사무실 집기를 보관했던) 창고를 정리하면서 올해 초 임시로 옮겨 둔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잊을만 하면 불쑥 터져 나오는 정치인들의 불법 논란은 자기관리 부실로 스스로 자초한 측면이 크다. 정치인들은 본인들의 ‘말과 행동의 무게’가 시민 눈높이 맞는 지 되돌아보며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다.    
    • 시사
    • 선출직 단상
    2020-06-01
  • 경기도, 온라인 플랫폼 불공정거래 실태조사 실시
      [마이TV=경기] 경기도가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관련 법률 부재로 규제 사각지대에 놓인 네이버, 쿠팡, 위메프, 티몬 등 대형 온라인 쇼핑몰과 입점 사업자간 불공정 행위에 대해 실태 조사를 추진한다.   28일 도에 따르면 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건전한 전자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온라인 거래 실태조사 추진 계획’을 마련하고 올해 안으로 ‘유통플랫폼 거래공정화에 관한 종합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도는 우선 6월 초 실태조사 수행 업체를 공모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11월 불공정 행위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최종 보고서를 발간할 방침이다.   실태 조사에서는 ▲사례 분석(경기도 공정거래지원센터 접수신고 및 공정위 심리 결정 사례) ▲현황 파악(판매자 모임 커뮤니티 제보 사례) ▲자문 회의(교수, 변호사) ▲설문 조사(도내 입점업체 대상으로 수수료 구조, 불공정 거래 행태, 요구 사항, 희망 지원 정책) ▲불공정 거래행위 피해자 심층 인터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개 온라인 플랫폼은 온라인 가상 마켓을 개설해 다수의 판매자가 해당 플랫폼에 상품을 등록하면 소비자가 해당 사이버몰에서 입점 판매자의 상품을 구매하도록 중개하는 방식으로, 이 때 입점 판매업체로부터 수수료와 광고료 수익을 얻는다.   영세 입점 판매자 입장에서는 시스템 구축 및 광고비 절감이 가능하고, 시장에서의 낮은 인지도와 신뢰도를 극복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반면 대형 유통 플랫폼의 높은 인지도 등 우월적 지위에 따라 영세 입점 판매업자들은 대형 플랫폼사의 불공정행위에 대한 신고와 대응이 어렵다.   온라인 플랫폼과 입점 판매업자 간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규제 법률이 없어 판매업자가 보호를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경기도 대규모 유통업 분야 불공정거래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판매업자 중 온라인 쇼핑에서 계약 체결 시 14.8%, 상품 대금 결제와 관련해서는 10.2%가 불공정 행위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경기도의회에서도 우월적 지위를 가진 유통 플랫폼의 지위 남용에 의한 불공정 거래행위로부터 도내 영세 판매업체들을 보호하기 위한 ‘경기도 유통플랫폼 거래 공정화에 관한 조례’를 발의해 현재 입법 예고 중에 있다.
    • 종합
    • 사회
    2020-05-29
  • 경기도, 지방세 포탈 의심 37개 농업 법인 전수 조사
    [마이TV=경기] 경기도가 농업용 부동산의 경우 취득세를 감면해 주는 현행 제도를 악용해 세금을 감면받은 후 의무사용기간을 지키지 않고 되팔아 부당 이익을 챙긴 것으로 의심되는 농업법인 37곳을 범칙사건 조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이에 앞서 도는 지난 2월 도내 총 2만 7,493개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최근 5년 간 취득세 감면 실태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취득세를 감면받았으면서도 의무사용기간인 3년을 지키지 않고 토지를 매각한 법인 184개 법인을 적발했으며, 이 중 지방세 포탈이 의심되는 법인 37개가 이번 조사 대상이다.   도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해당 법인들에 대한 서면 조사를 진행 중이며 5월 28일까지 15곳을 조사, 이 중 위반사례가 적발된 2곳을 대상으로 지방세 체납액 2,100여만 원 전액을 징수했다.   적발 사례를 보면 강원도에 위치한 A영농조합법인은 산양삼 재배 목적으로 2011년 농업법인을 설립했다.   이후 2015년 경기도 평택에 임야를 취득하면서 3년의 의무사용기간을 지켜야 함에도 같은 해에 임야를 되파는 방식으로 세금을 탈루했다가 이번 조사에 적발돼 체납액 약 1,000만 원을 완납했다.   양평에 있는 B농업회사법인은 2015년에 설립된 법인으로 새싹 재배 목적으로 농지를 취득하면서 취득세를 감면받았다. 이후 같은 해 일부 지분을 매각해 지방세 포탈로 조사가 시작되고 나서야 체납액 약 1,000만 원을 납부했다.   지방세 포탈 혐의가 발견될 경우 ‘지방세기본법’ 제102조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벌금형’에 처해진다.
    • 종합
    • 사회
    2020-05-29
  • 이천소방서, 화재진압 유공 육군 7공병여단 군인 표창 수여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소방서(서장 서승현)는 육군 7공병여단 최민호 중사와 서태호 병장에게 화재 초기진압 유공 표창을 전수했다고 29일 밝혔다. 표창을 받은 최 중사와 서 병장은 지난 4월 7일 오후 14시경 차를 타고 가던 중 부발읍 가산리 상가건물 외벽에서 불이 난 것을 보고 상가건물 소화기와 옆 건물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진화를 실시했으며 급격한 연소 확대를 저지해 큰 재산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최민호 중사는 “군인으로서 국민의 재산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 소화기의 초기화재 진압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고 말했다. 서승현 소방서장은 “최중사와 서병장의 강인한 군인정신으로 신속한 초기대응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며 “피하지 않는 용기있는 행동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종합
    • 사람들
    2020-05-29
  • 여주, 2019년 기준 사업체조사 실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오는 6월 4일부터 6월 29일까지 여주시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인 모든 사업체(약 1만 개)를 대상으로 ‘2019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조사는 여주시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해 정책수립 및 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 등 여러 분야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조사내용은 사업체명, 창설연월,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등 11개 항목이고,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래정보담당관(☎031-887-2388)으로 문의하면 된다.
    • 종합
    • 사회
    2020-05-29
  • 광주, 초·중·고교 안심 등교 개학 준비 완료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관내 초등학교(29개교), 중학교(11개교), 고등학교(8개교)가 순차적으로 등교 개학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19 방역 체계가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지난 20일 고3 학생들의 등교 수업을 시작으로 27일은 고2, 중3, 초1~2, 6월 3일은 고1, 중2, 초3~4, 6월 8일은 중1, 초5~6학년이 등교 개학을 계획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학교 안 밀집도 최소화를 위해 ▲학년·학급별 시차 등교 ▲원격수업과 등교수업 병행 운영 ▲수업시간 탄력적 운영 등의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감염 예방을 위해 급식실 이용 시 한 방향 식사, 칸막이 설치, 시간차 이용 등 학교 사정에 따라 급식을 실시하며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 부모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초등돌봄교실’과 방과 후 다양한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농촌 방과 후 학교’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시에서는 열화상 카메라 및 방역물품 지원했으며 철저한 방역 준비와 학교 내 확진환자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 및 방역체계 구축을 마련하고 있다”며 “각 가정에서도 등교 전 자기 건강 상태 일일 점검 및 등교 시 마스크 착용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종합
    • 생활
    2020-05-29
  • 양평군의회, 홈페이지 전면 개편 완료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의정 소식을 발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6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해 12월부터 추진해 새롭게 개편된 의회 홈페이지는 PC뿐 아니라 모바일, 테블릿 PC 등을 이용해 군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반영됐다.   특히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디자인 및 메뉴 구성을 통해 군민이 자주 이용하는 중요 정보를 한눈에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배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금까지는 주민이 직접 의회를 방문해야만 회의를 방청할 수 있었지만 이번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추진한 ‘실시간 방송 시스템’ 도입을 통해 정례회 및 임시회의 본회의 영상을 모바일 등을 이용해 실시간 시청이 가능해졌으며, 향후 기술적 보완을 통해 특별위원회 회의도 실시간 방송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영상회의록 시스템’ 도입을 통해 회의 영상과 회의록을 함께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영상 타임라인에 맞는 회의록과 발언자 및 안건이 표시되고, 발언자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해 회의록과 회의 영상을 따로 확인 해야만 했던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 청각장애인들의 이용 편의성을 제고 했다. 이정우 의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군 의회에 대한 군민의 정보접근 편의성을 높이고, 군민과 의회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평군의회는 군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더욱 공정하고 투명한 의회가 되도록 노력해 열린 의회, 신뢰받는 의회,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구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종합
    • 생활
    2020-05-29
  • 생태하천 오산천, 시민의 손으로 지킨다
    [마이TV=오산] 천연기념물인 수달과 황조롱이 등이 살고 있어 그 보존성이 높게 평가받고 있는 생태하천 오산천의 관리에 시민들이 환경지킴이로 나선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각급 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오산천 돌보미 및 작은정원 지킴이 공동 협약식’을 가지고 시민이 중심이 되고 시민 스스로 참여해 하천을 아름답게 가꾸기로 다짐했다.   ‘오산천 돌보미 및 작은정원 지킴이’사업은 오산천과 지류하천인 가장천, 궐동천, 대호천을 대상으로 0.5~1km 내외 구간을 정해 시민과 사회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작은정원 지킴이, 하천변 정화활동, 생태교란종제거 등 아름답고 깨끗한 하천을 가꾸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게 된다.   오산천은 시의 중심부를 흐르는 오산시의 심장이자 귀중한 자산으로서 그동안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통해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돌아오고 시민의 여가와 휴식은 물론, 체험과 학습, 건강증진과 정서함양의 힐링하천의 역할을 하고 있다.   곽상욱 시장은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해 가는 오산천의 중요성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고, 시정참여를 확산시키기 위해 관(官) 주도의 하천관리를 벗어나 시민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관리하는 ‘오산천돌보미 및 작은정원 지킴이’를 통해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은 물론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환경
    • 수질
    2020-05-28
  • 안성맞춤아트홀 94일 만에 오프라인공연 재개, 연극'꽃의 비밀' 상연
    [마이TV=안성]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5일부터 휴관 중이던 안성맞춤아트홀 운영을 재개해 코미디 연극<꽃의 비밀>을 초연으로 상영한다.     안성시가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비대면 문화행사만을 진행해오던 안성맞춤아트홀의 재개방을 결정한 것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소를 제공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6월 26일, 27일 양일간 3회에 상영될 예정인 연극 ‘꽃의 비밀’은 이탈리아 북서부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보험금을 타기 위한 4명의 주부가 벌이는 수상한 소동을 주제로 한 연극으로 배종옥, 김규리 등 실력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믿고 보는 코미디 천재 장진의 화제작으로 2015년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0%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은 작품이어서 연극 마니아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극 ‘꽃의 비밀“은 평론가들로부터 영화 ‘웰컴 투 동막골’, ‘킬러들의 수다’, ‘공공의 적’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장진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아 주부들이 겪는 소소한 에피소드와 사회적 약자 여성이 안고 있는 문제를 코미디로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안성맞춤아트홀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하여 대공연장의 1층만 오픈하며 1층 620석 중 ‘객석 띄어 앉기’를 적용한 266석만 판매한다.   방청객들은 공연장 입장 시 관객질문서 작성하고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며 발열 체크를 받아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티켓예매는 안성맞춤아트홀과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화·스포츠
    2020-05-28
  • 평택시, 건축인허가 절차 획기적 개선
    [마이TV=평택] 평택시(시장 정장선)의 건축 인허가 절차가 대폭 간소화돼 민원인들로부터 ‘환골탈태’를 이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평택시는 28일 브리핑실에서 도시주택국장 주재로 언론브리핑을 열어 건축인허가 처리 기간 절차개선에 관해 설명하고 건축인허가 절차개선 추진 과정, 절차개선 추진성과, 향후 추진 계획 등을 밝혔다.   그동안 평택은 대단위 개발 사업에 이어짐에 따라 인허가 처리 기간 지연 및 장기화 등 건축 수요자의 불만이 고조되었으나 한정된 행정력으로 신속·효율적인 인허가가 어려워 절차개선이 요구되어왔고 소통·공유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건축 행정을 실현할 필요성이 증가해왔다.   이에 따라 평택시는 획기적인 건축 인허가 처리 절차개선을 2019년 평택시 혁신과제 1호로 꼽아 지역건축사협회, 토목측량협회와 협업으로 건축 인허가 표준 업무 체계를 마련해 ◆건축인허가 협의 및 처리 절차 단축(8단계→5단계) ◆도시계획심의 개선 ◆복합민원 협의부서 인식 개선 등을 추진해왔다.   여기에 더해, 보완사항이 있으면, 각 부서 담당자가 설계자에게 유선으로 통화하는 등 사전 확인 후 보완하도록 조치하고 각 부서 담당자의 처리 진행 과정을 협의 칸에 작성해 민원인이 이상 유무를 신속하게 알 수 있도록 했으며, 인허가 절차 과정의 소통으로 공무원들의 부당한 보완 요구를 방지하는 한편, 인허가 지연 원인을 쉽게 알 수 있어 민원인들의 호응이 컸다.   건축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역량도 강화했다. 표준 매뉴얼을 만들어 권역별 담당자들에게 배포했으며, 담당자들의 인식 개선과 업무 소통을 위해 정기적으로 업무 연찬을 시행했다.   이러한 결과, 건축허가는 평균 57일에서 26일로 54%, 건축 신고는 평균 58일에서 32일로 45% 단축됐고, 보완 횟수는 허가 신청 건당 1.81회에서 1.35회로 25% 감소하는 성과를 가져왔다.   정승원 도시주택국장은 “신속하고 원활한 건축 인허가 처리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인허가 관계자의 적극적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건축 수요자가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건축 인허가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종합
    • 행정
    2020-05-28
  • 경기도 “확진자와 동선 겹칠 경우 증상 없어도 검사 받아야”
    [마이TV=경기] 경기도가 부천 라온파티, 쿠팡물류센터, 대양온천랜드 등을 방문한 도민은 확진자와 동선이 겹칠 경우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신속한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이희영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공동단장(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 교수)은 27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집단 감염이 대규모 집단감염으로 번지지는 않고 있지만 지역사회로 이어진 산발적인 연쇄감염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27일 0시 기준 이태원 클럽 관련한 도내 확진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59명으로, 클럽을 방문했던 확진자가 20명, 가족이나 지인·동료 등 지역사회 감염사례가 30명, 부천 라온파티 관련이 9명이다.   라온파티의 경우, 이태원클럽을 방문해 확진된 인천 학원강사의 제자가 코인노래방을 방문했고, 이곳을 방문해 감염된 택시기사가 5월 10일 부천 라온파티 돌잔치에 사진기사로 참석하며 돌잔치 관련 8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같은 날 돌잔치에 참석했던 서울 광진구 확진자가 근무하는 서울 성동구 소재 음식점 일루오리에 5월 13일 방문한 용인시 거주자 1명도 5월 25일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부천 라온파티 관련해 검사를 받은 사람은 505명이고 이 가운데 15명이 양성판정을 받았고, 477명이 음성판정을, 나머지 13명은 검사 진행 중이다.   부천 쿠팡 물류센터 역시 5월 23일 해당 물류센터에 근무하는 인천시 거주자의 첫 확진 이후 추가 확진이 이어지고 있다. 27일 12시 기준 도내 관련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도는 추정 감염 장소인 2층 구내식당과 작업실, 1층 흡연실을 토대로 접촉자 489명을 파악해, 407명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82명을 능동감시중이다.   또 부천 쿠팡 물류센터 근무자 및 방문객 등 4,015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현재까지 45.4%인 1,822명에 대해 검사를 완료했다.   부천 대양온천랜드는 부천소방서 확진자가 확진판정을 받기 전 5월 17일과 20일 이틀간 이곳을 방문했다.   확진자는 5월 17일 오전 9시 3분부터 오후 1시 47분까지 4시간 30여분 간, 5월 20일 오전 11시 6분부터 낮 12시 41분까지 1시간 30여분 간 해당 시설에 머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파악된 접촉자 465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해, 376명이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89명은 검사 진행 중이다.     이 단장은 “확진자와 동일한 날짜와 시간대에 해당 장소들을 방문했다면 외출을 자제하고, 증상유무에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에 방문해 조속히 무료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수도권 내 집단감염 차단을 위해 지난 10일 발령된 도내 유흥주점, 감성주점, 콜라텍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을 6월 7일까지 연장했다. 아울러 도내 단란주점과 코인노래방 총 2,629곳에 대해서도 5월 23일부터 6월 7일까지 집합금지 명령을 신규로 실시한다.   도는 도와 시·군 공무원 35개반 624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통해 방역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현재까지 폐업 및 업종변경을 제외한 도내 유흥주점, 감성주점, 콜라텍 등 7,462곳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 행정명령 미준수 시설 13곳을 고발조치 했다.   한편 27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수는 774명으로 전일 0시 대비 5명 증가했다.(전국 1만1,265명) 경기도 확진자 중 648명은 퇴원했고, 현재 107명이 병원 및 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 중이다.   27일 0시 기준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운영병원 3곳, 경기도 공공의료기관 5곳 및 도내 종합병원 8곳의 협력으로 총 16개 병원에 528개의 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중인 병상은 21.6%인 114병상이다.
    • 안전
    • 보건
    2020-05-28
  • 양평군의회, 제269회 제1차 정례회 개회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가 6월 1일부터 6월 17일까지 17일간 제269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제1차 정례회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를 개최해 군정 전반에 대해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개최되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는 송요찬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 양평군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이혜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 양평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과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박현일 의원이 대표 발의한 ▲ 양평군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윤순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 양평군 친환경 유용미생물 및 BM활성수 생산·공급에 관한 조례안 등 4건의 의원발의 조례안,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4건의 군수 제출 조례안과 개발제한구역 해제 군관리계획(변경) 의견제시의 건을 다룬다. 2일부터 3일까지 개최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 2020년 친환경농산물 수매자금 보증채무 부담행위의 건, ▲ 2020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 ▲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2019년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및 2019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다룬다. 한편,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 총 규모는 제2회 추경으로 편성된 8,058억8,800만원 대비 0.49% 증액된 8,098억4,700만원으로, 이중 일반회계는 제2회 추경예산 6,368억1,900만원 대비 0.62% 증액된 6,407억7,800만원이며, 기타특별회계 및 공기업 특별회계는 제2회 추경예산과 동일하다. 5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에서는 집행부 및 양평공사와 관련된 196건의 주요 정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면밀히 검토하고, 주민의 뜻에 합당한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정우 의장은 “이번 정례회에서는 그동안 민원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군민들로부터 전달받은 군민의 뜻이 집행부 정책에 반영되고 있는지 면밀한 검토를 실시할 것”이라고 하고, “최근 국내 코로나 19 확진자수가 안정세를 보이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고 중·장기적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우리 의회는 군민들이 안정적인 일상을 다시 되찾을 수 있는 날까지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종합
    • 정치
    2020-05-28
  • 광주시의회, 제278회 제1차 정례회 개회
    [마이TV=광주] 광주시의회(의장 박현철)는 6월 1일부터 19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제278회 광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회기 동안에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시정질문, 조례안 등 주요 안건 심사가 진행된다.   특히 집행기관의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해 시정 건의하고 올바른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행정사무감사를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2일-기획예산담당관, 감사담당관, 자치행정국 ▲3일-보건소, 공보담당관, 복지교육국 ▲4일-읍면동, 시립중앙도서관, 경제문화국 ▲5일-상하수도사업소, 녹색환경국 ▲8일-농업기술센터, 차량등록사업소, 안전교통국 ▲9일-광주도시관리공사, 도시재생담당관, 도시주택국 순으로 진행된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이은채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시민을 위한 안전·복지 정책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야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정사무감사 이후 주요 일정으로는 6월 11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시정질문을 하고, 1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종합 심사한 후 16일 제3차 본회의에서 결산승인안 의결 후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을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제4차 본회의를 개회해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승인안 및 조례안 등 기타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한다. 한편 광주시의회 본회의 및 각 상임위원회의 활동은 시의회 홈페이지에서 인터넷방송을 클릭하거나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  
    • 종합
    • 정치
    2020-05-28
  • 광주,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광주시청 토지정보과(지가관리팀)를 방문 또는 유선으로도 가능하며 보다 편리하게 광주시청 홈페이지(https://www.gjcity.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6월 29일까지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광주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일사편리(https://kras.go.kr:444/) 부동산가격 민원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신청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및 가격균형 여부 등 적정성을 재확인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광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개별 통보하게 된다.
    • 경제
    • 부동산
    2020-05-28
  • 광주, 유전자변형식품(GMO) 표시제 점검 시행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지역 내 유전자변형식품(GMO) 표시 관리대상 식품 제조·가공업체 10개소를 대상으로 점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스류, 장류, 면류 등 콩이나 옥수수를 원료로 사용하는 제조업소를 대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제조업소 제품과 시중에 유통 중인 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관리대상(대두, 옥수수, 면화, 유채, 사탕무 등) 원료사용 여부(구분유통증명서 등 증명자료 확인) ▲비유전자변형 식품, 무유전자변형 식품, GMO-Free, Non-GMO 등 강조표시 및 유사표시 적정성 여부 등이다.  
    • 안전
    • 보건
    2020-05-28
  • 여주, 돌발병해충 항공방제 실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최근 고온 건조한 날씨로 돌발해충(매미나무 유충)이 급속히 발생해 빠르게 마을로 확산되자 이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27일 점동면 도리, 삼합2리 일원 산림지역 60ha에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이날 방제는 산불조심기간 막바지에 들어간 여주시 산불예방 민간 임차헬기와 여주소방서 소방차 급수지원을 받아 시행됐으며, 지난 5월 14일부터 방제차량을 이용해 점동면 청안리, 도리, 삼합2리에 3차례 지상방제를 실시한 바 있다.   산림공원과(과장 장홍기)에서는 이번 항공방제 시행 전 점동면 마을이장과 사전 현장 확인 및 협의를 완료했으며, 항공 방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양봉 농가 주변 등은 대상지에서 제외했다.   또한, 방제 지역 주민에게 약제 살포 사실을 알리는 등 혹시 모를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살포 전 홍보방송에 철저를 당부했다.  
    • 환경
    • 산림
    2020-05-28
  • 여주署, 소통 창구 직장협의회 출범 박차
      [마이TV=여주] 경기 여주경찰서(서장 정훈도)는 27일 직장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1998년 2월 24일 제정·공포된 공무원직장협의회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9년 12월 10일 개정 법률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22년 만에 경찰 직장협의회가 오는 6월 11일 출범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다. 업무협약서에는 근무환경 개선, 업무 능률 향상, 고충 처리 및 활력 넘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성공적 활동을 위해 상호협력하며, 가입 대상은 지휘·감독 직책 및 특정 업무를 제외한 경감 이하 공무원으로 270여 명이 가입할 수 있다. 정훈도 서장은 “직장협의회 전신 역할을 해 오던 현장 활력 회의를 중심으로 직장협의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정식으로 직장협의회가 출범되면 소속 직원들의 권익 향상과 성숙한 조직문화 정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종합
    • 사람들
    2020-05-28
  • 경기도 특사경,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집중수사 돌입
      [마이TV=경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개발제한구역 내 무허가 건축, 불법용도·형질 변경 등 불법행위 단속을 위한 집중수사를 오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도 전역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도내 개발제한구역 면적은 21개 시·군에 걸쳐 1,165㎢로 전국 개발제한구역 면적(3,846㎢)의 30.3%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3년 간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는 2017년 2,016건, 2018년 2,316건, 지난해 3,629건으로 계속 증가하는 반면 그에 따른 시정명령, 이행강제금 등 행정조치율(조치완료, 적발 등)은 2017년 79%, 2018년 68%, 지난해 57%로 계속 감소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 특사경은 이번 집중수사를 통해 불법행위를 낱낱이 적발하고, 행위자에게는 형사처벌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수사 내용은 ▲무허가 건축물을 짓거나 공작물을 설치하는 행위 ▲동식물관련시설 또는 농수산물보관시설 등을 물류창고, 공장 등으로 불법 용도 변경하는 행위 ▲불법 주차장 조성 및 무단 형질 변경 ▲무허가 물건 적치 등이다.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영리 목적 또는 상습적으로 건축물을 불법 용도 변경하거나 형질 변경한 경우에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지난해부터 경기도는 불공정 행위 근절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수사를 벌였다”며 “올해는 수사대상을 도 전역으로 확대해 불공정하게 사익을 얻으려는 불법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경제
    • 개발
    2020-05-27
  • 연인산도립공원 용추계곡 환경복원사업 완료
      [마이TV=경기] 용추계곡을 품은 수도권의 대표 명품공원인 가평 ‘연인산도립공원’이 수십 년간 묵은 쓰레기를 모두 걷어내고 도민들을 위한 청정 휴식공간으로 거듭났다.   경기도는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해온 ‘연인산도립공원 용추계곡 환경복원사업’을 올해 5월 모두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연인산도립공원은 매년 여름철에만 100만여 명의 사람들이 찾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휴가지이지만, 행락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들이 쌓이며 몸살을 앓아왔다. 더욱이 자연복원을 위해 용추계곡 주변으로 난립됐던 불법 건축물 등을 정비하면서 발생한 폐기물에 대한 처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경기도는 2018년부터 연인산도립공원을 직접 운영·관리를 시작하면서 자연생태계 및 문화경관의 보전과 지속적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환경복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자체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해 주요 등산로나 계곡, 임도뿐만 아니라 불법 투기된 산림 내 폐기물 등을 매주 2~3회씩 상시 수거하며 무려 2,000여 톤(t)에 달하는 쓰레기를 모두 걷어낼 수 있었다.   연인산(戀人山)은 당초 이름 없는 산을 가평군에서 공모해 ‘사랑이 이뤄지는 곳’이라는 뜻을 담아 1999년에 이름을 지었으며, 용추계곡뿐만 아니라 장수능선에 있는 약 2km의 철쭉터널과 얼레지 군락지 등 많은 야생화들이 자생하고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도는 지난 2005년 이곳을 도립공원으로 지정한 뒤, 2018년도부터 직접 관리에 들어가 이번 환경복원사업을 포함해, 편의시설 개선, 볼거리 확충 등 ‘명품공원’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올해는 탐방객들에게 쾌적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상과 용추폭포, 무송암 등에 쉼터를 조성하고, 급경사지에 목재계단 설치 및 안전로프 보수 등을 실시함으로써 안전한 숲길을 만드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며 이야기가 있는 연인산 도립공원을 수도권 최고의 녹색 명소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환경부, 가평군, 지역주민, 이용객 등과 소통·협력해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환경
    • 산림
    2020-05-27
  • 여주소방서, 관서장 전통사찰 소방안전컨설팅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 26일 관내 전통사찰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오는 30일로 미뤄진 부처님오신 날 공식 행사에 대비해 이뤄졌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부처님오신 날 행사에 많은 불교신자 및 시민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신륵사를 방문해 소화기 사용법 및 화재예방 안전컨설팅을 추진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행사 안전 진행 당부 ▲사찰 주변 무단 소각행위 및 화재취약요인 제거 당부 ▲사찰 주변 금연 안내표지판 설치 및 소화기 등 설치 안내 ▲소방·방재시설 가동 유지를 위한 사찰 관계자 안전교육 등을 실시했다   염종섭 서장은 “봉축행사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사찰에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화재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사찰 관계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린다”며 “빈틈없는 사찰 화재예방 대책을 통해 안전하게 행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
    • 안전
    • 생활/소방
    2020-05-27
  • 여주,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2주간 연장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지난 23일 정오를 기해 경기도가 ‘수도권 내 집단감염 차단을 위한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함에 따라 적극 이행에 나섰다.   시는 집합금지 대상인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등 64개소에 집합금지명령 공고문을 부착하고, 안내공문을 전달했다.   행정명령이 발령되면 대상시설은 즉시 영업을 중지해야 하며, 위반 시에는 ‘감염병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영업장 사업주와 이용자 모두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시는 5월 23일부터 6월 7일까지 집합금지명령 기간 동안 단속반을 편성해 해당 업소에 대해 단속을 실시하고, 위반에 따른 확진자 발생 시 영업주나 이용자에게 조사, 검사, 치료 등 관련 방역비 전액에 대해 구상권·손해배상을 청구할 방침이다.  
    • 안전
    • 보건
    2020-05-27
  • 여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수칙 준수 당부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 보건소는 지난 21일 경북과 충남에서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SFTS)'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SFTS에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SFTS는 주로 4~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소화기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을 나타내며,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20년 5월 현재 환자 1,097명(사망자 216명)이 발생됐다. SFTS는 등산, 나물채취,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며 SFTS 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고, 특히 고령자는 감염되면 사망률이 높아 야외활동 시 주의해야 한다.
    • 안전
    • 보건
    2020-05-27
  • 여주, 방범용 CCTV에 사물인터넷 기술 도입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올해 설치하는 방범용 CCTV 시설물에 사물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s) 기술을 활용한 함체잠금장치를 도입해 CCTV 시설물 보안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설치된 CCTV 시설물은 함체마다 열쇠가 달라 관리에 불편함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또한 누가 개폐했는지 이력이 남지 않아 보안측면에서도 헛점이 있었다.   그러나 사물인터넷 기반 함체잠금장치를 활용하면 별도의 열쇠가 필요하지 않고 인가된 사용자가 소지한 스마트폰만 있으면 함체를 개폐할 수 있어 관리가 매우 간단해진다. 아울러 개폐자의 신원을 즉시 확인할 수 있어 보안성도 강화된다.   시는 이번에 구축하는 방범용 CCTV 시설물 27개소에 IoT 기반 함체잠금장치를 우선 설치하고, 점진적으로 기존 시설물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 안전
    • 행정
    2020-05-27
  • 광주, 장애인일자리 사업 16명 추가채용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27일 시청에서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추가모집을 위한 면접을 실시했다.   이번 장애인일자리 사업 추가채용은 최근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공공시설의 휴관 등으로 장애인일자리 휴업이 늘어 장애인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마련했다.   시는 장애인일자리 배치기관 및 채용인원을 늘려 코로나19 사태 안정화 시 지체 없는 장애인일자리 사업의 운영 확대로 침체된 일자리 사업에 유연하게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추가 채용인원은 전일제(1일 8시간) 2명, 시간제(1일 4시간) 4명, 참여형(주 14시간)10명 등 총 16명이다.   배치기관으로는 새롭게 발굴한 노인주간보호센터, 특수학교, 치매안심센터, 발달장애인 바우처 제공기관 등으로 참여자들이 행정보조업무 및 환경정리, 배식지원의 업무를 수행하며 다양한 직업생활과 적극적인 사회참여의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종합
    • 사람들
    2020-05-27
  • 평택도시공사, 공영주차장 2시간 무료운영 두달 연장
    [마이TV=평택] 평택시 공영주차장을 관리하는 평택도시공사(사장 김재수)가 코로나19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공영주차장 2시간 무료운영 기간을 당초 5월 31일에서 “7월 31일”까지 두 달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무료이용이 가능한 주차장은 평택시에 설치된 노외주차장 33개소와 노상주차장 12개소 등 45개 공영주차장으로 총 3,120개의 주차면이다.   평택도시공사 관계자는 “2시간 무료연장 운영 후 실제 주차장 이용 차량이 약 11%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번 2시간 무료운영 연장조치로 주차장 전체 매출액이 큰 폭으로 줄기는 하겠지만 코로나 19로 시름하는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연장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 종합
    • 행정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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