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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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사회적경제센터 개소
      [마이TV=경기] 민선 7기 경기도의 핵심도정 과제 중 하나인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조직인 ‘사회적경제센터’가 16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도는 앞서 1월, 기존의 공동체정책과 사회적경제를 통합한 따복공동체지원센터를 분리하고, 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사회적경제센터로 구분해 확대 발전시키기로 했다.   이 중 사회적경제센터는 광역 중간지원조직으로서 ▲정책개발연구 ▲네트워크활성화 ▲시군 협력체계 구축 ▲인재양성 ▲창업 및 성장지원 ▲사회적경제 판로 등 경기도 사회적경제의 기반을 구축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센터는 부천시에 위치하며, 지난해 12월 경기도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년간 운영을 맡는다.   2021년 말에는 (가칭)경기도사회적경제원을 설립해 독립 공공기관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센터장에는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집행위원장을 역임한 문보경씨가 선임됐다. 문 센터장은 90년대 말부터 노동자인수기업 지원을 시작으로 사회적기업육성법 제정 참여, 협동조합기본법 입법활동, 시민사회연대조직화 및 연구활동 등을 해온 사회적경제분야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센터 직원은 1차 채용절차를 거쳐 정원 29명 중 17명을 선발했으며, 조만간 2차 채용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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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여주·양평>정병국 의원, 코로나19 위기극복 세금감면 패키지 법안 대표발의
        [마이TV=여주·양평]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민생경제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영업자와 기업인의 세부담을 덜어주는 내용을 골자로 한 <코로나 경제위기, 상생극복을 위한 세금감면 패키지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정병국 의원(여주·양평, 미래통합당)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3일 밝혔다. 개정안에는 ▲임대인이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할 경우 올해 인하액의 50%에 대한 소득세나 법인세, 재산세 등 공제 ▲소상공인들의 부가가치세 납부세액을 50% 경감 ▲기업이 감염병의 예방 등을 위한 자가격리 및 자녀 돌봄 등을 위한 유급휴가를 근로자에게 주는 경우에는 그 유급휴가일수에 해당하는 근로자의 일급금액의 50%를 소득세 또는 법인세 공제 ▲중소·벤처기업이 2020년 12월 31일까지 발생하는 소득에 대한 소득세 또는 법인세의 50%에 상당하는 세액 감면 등의 내용을 담았다.   정 의원은 "정부가 지난달 말 코로나 경제 대책을 내놓았으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금융정책이 중점이고, 그마저도 신청 가능한 신용등급 기준이 평소와 다를 게 없고 심사에만 한 달가량 걸리는 등 현장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기업인들의 고통을 덜어주기엔 미흡한 부분이 많다”며 "경제현장의 자영업자, 기업인, 전문가들과 논의해, 코로나19로 초래된 경제·사회적 고통을 분담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실효적 방안인 세금감면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대표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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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20-03-16
  • 특전사, 코로나19 위기극복 ‘사랑의 헌혈’ 동참
    12일 제주도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운동     [마이TV=경기] 육군특수전사령부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혈액 수급 부족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사랑의 헌혈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전사는 지역별 대한적십자사 혈액원과 유기적인 협조하에 3월 한 달 동안 사령부를 비롯한 예하 전 부대가 릴레이식으로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특전사의 헌혈 릴레이는 제주도까지 이어지고 있다. 제주도에서 전술훈련을 하고 있는 특전사 비호부대 장병들도 제주도 지역의 혈액수급 비상상황에 도움을 주기 위해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이날 훈련장에 출입한 제주혈액원 직원들은 사전 발열체크와 소독 등을 철저히했으며, 혈액버스 내에는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혈액원 직원은 물론 특전장병들도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     특전사는 코로나19 사태 초기인 지난 1월 28일 이후부터 지금까지 1,200여 명의 특전장병들이 헌혈에 동참해 혈액 부족 상황에 힘을 보탰다.     임규남 제주혈액원 헌혈개발팀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단체 헌혈이 급격하게 줄어 혈액이 많이 부족한 상황인데 제주도에서 훈련 중인 특전장병들이 헌혈을 해주어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헌혈까지 총 243회의 헌혈을 한 특전사 비호부대 안치훈 대위는 “코로나19 사태로 혈액이 부족하다는 뉴스를 접하며 매우 안타까웠다”며,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헌혈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다행이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군인으로서 소명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헌혈 현장에서 특전장병들의 뒷이야기도 훈훈하다. 지난 6일, 특수전사령부로 2대의 헌혈버스가 방문했을 때 장병들은 헌혈을 하기 위해 번호표를 뽑아가며 100명 이상의 특전장병들이 헌혈에 동참했고, 일부 장병들은 미처 헌혈을 하지 못하고 다음 일정을 기약하며 발길을 돌렸다.     한편, 특전사는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김포 및 인천국제공항 검역지원, 마을 방역지원, 대구지역 의료지원, 성금 모금, 마스크 생산업체 대민지원 등 총력을 다해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세계 최정예 대체불가 특전사다운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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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봉사
    2020-03-13
  • 정병국 의원, 여주양평 교육현안 특별교부금 48억4,300만원 확보
      [마이TV=여주·양평] 정병국(여주·양평, 미래통합당)의원은 여주시와 양평군의 학교시설 개선을 위한 2020년~2021년분 교육부 특별교부금 48억4300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확보된 특별교부금은 여주 오학초등학교 특별교실·식당 증축 및 화장실 개선공사에 13억3500만원(총사업비 14억7,600만원), 양평 용문초등학교와 대아초등학교 체육관 신축에 각각 14억3100만원(총사업비 19억7,300만원), 20억7700만원(총사업비 27억6,9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여주 오학초등학교는 학생수 대비 열악했던 특별교실, 식당, 화장실 여건이 개선될 예정이다. 정병국 의원은 2019년 11월 오학초 학부모들과 민원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현장의견 수렴과 대책 마련을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또한 양평 용문초등학교와 대아초등학교는 실내체육관 신축으로 학생들에게 하절기·동절기, 미세먼지 등 여건의 제약 없는 체육수업과 방과후 교육활동을, 지역주민에게는 체력증진과 여가선용의 공간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병국 의원은 그동안 자신의 지역구인 여주시와 양평군 내 교육시설에 대한 추가 지원의 당위성과 긴급성에 대해 꾸준히 설명하며 교육부에 특별교부금 지원을 요청해 왔다.   정 의원은 "이번 교육부의 특별교부금 확보로 여주·양평의 학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여주·양평이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힐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많은 정부 예산을 확보하고, 제도적 개선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20-03-09
  • 정병국 의원, 인터넷기업협회 감사패 수상
      [마이TV=여주·양평] 미래통합당 정병국 국회의원(여주시·양평군, 5선)이 5일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로부터 지난 4년간 인터넷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 성과 및 공로를 인정받아 공공부문 감사패를 수상했다.   정병국 의원은 의정활동 전반에 걸쳐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입법과 정책들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정 의원은 제20대 국회 4차산업혁명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내며 데이터 활용 및 보호와 관련된 이른바 ‘데이터 3법’의 국회 통과에 있어 적극적인 의견 개진 및 대안 제시를 통해 입법이 성사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협회장 한성숙)는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코리아, 구글코리아 등 180여개 인터넷기업들이 모인 공신력 있는 단체다.   정병국 의원은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그간의 의정활동들을 인터넷기업인들께서 평가해주신 점에서 이번 수상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인터넷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분야의 발전과 상생을 위한 지원 및 제도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정병국 의원은 지난달 20일 (사)벤처기업협회(회장 안건준)가 선정한 '최고의 국회의원 1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벤처기업협회는 국내 1만5천여개 벤처기업과 3만여 벤처인들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벤처단체다.
    • 정치
    • 정치일반
    2020-03-06
  • 광주시민장학회, 2020년도 장학생 모집
    [마이TV=광주] 재단법인 광주시민장학회는 오는 15일까지 광주시민장학생 선발인원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2년 이상 계속해서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시민의 자녀로 국내 소재 중·고·대학교의 재학생 및 입학예정자여야 한다.   모집 분야는 ▲성적 우수 학생 일반장학금 ▲저소득 학생 복지장학금 ▲예·체·기능·문학 특기 학생 예·체·기능·문학장학금 ▲상급 학교 진학 학생 진학장학금 ▲다문화 가정 학생 다문화장학금 등 5가지다.   특히, 복지장학금, 예·체·기능·문학장학금, 다문화장학금은 다른 기관의 장학금을 지원받고 있더라도 중복수혜가 가능하다.   장학생 선발 인원은 광주시 거주 중학생 50명, 고등학생 80명, 대학생 138명 등 268명으로 모두 5억2,4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장학생 선발기준과 신청방법, 신청서 서식은 광주시민장학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장학금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민장학회(☎031-760-485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광주시민장학회는 광주시의 출연으로 1999년 설립, 장학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광주시 출연금 및 시민의 기부금으로 장학금을 마련하고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01-03
  •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글로벌 스타트업 메카’ 조성 착수
      [마이TV=경기] 경기도가 세계적인 스타트업 육성기업과 함께 판교테크노밸리를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선도하는 ‘글로벌 스타트업의 메카’로 조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노력에 착수한다.   미국 테크스타스(techstars), 이스라엘 소사(sosa), 중국 공스바오(公司宝), 일본 제이랩(J-Lab) 등 오는 2020년 초 판교테크노밸리에 입주하는 세계 최고의 스타트업 육성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판교테크노밸리를 국내 스타트업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허브’로 조성함으로써 유망 스타트업 기업들의 활발한 해외진출이 이뤄지는 ‘혁신창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8일 판교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판교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사업 선포식 및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네트워킹 행사’에서 “새로운 산업 시대에는 역동성과 창의성이 핵심적인 과제이며, 그 중에서도 창업 및 스타트업 지원은 공공영역의 중요한 과제”라며 “경기도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4차산업혁명 시대 대비책 중 하나로 엑셀러레이터(스타트업육성기업) 유치를 정말 오랫동안 준비해왔는데 오늘 성과를 내게 됐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창업자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해외 엑셀러레이터들에게는 대한민국 진출의 기회가 되는 길이 될 것”이라며 판교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사업의 의의를 강조했다.   은수미 성남시장도 “엑셀러레이터와 기업, 창업인들의 지혜와 의견을 충분히 듣고 잘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윌리엄 로빈슨(William Robinson) 테크스타스 아시아태평양 총괄 부사장, 츠잉 공스바오 대표, 엄유미 J-Lab CEO, 김용성 지노바 아시아 대표 등 글로벌 기업 및 국내기업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김기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이 진행한 ‘경기도 미래성장 중심지 판교의 발전전략’ 발표를 경청한 뒤 경기도가 오는 2020년부터 본격 추진하게 될 ‘판교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사업’을 선포하는 퍼포먼스 등을 관람하며, 판교테크노밸리를 ‘글로벌 스타트업 메카’로 조성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어 스타트업과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간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된 ‘토크콘서트’, 글로벌 엑셀러레이터들의 소개 및 진출 전략이 소개된 ‘포럼’, 네트워킹 행사 등을 통해 글로벌 스타트업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오는 2020년 1월부터 오는 2022년 12월까지 향후 3년간 ‘판교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사업’을 중점 추진하게 된다.   테크스타스, 소사, 지노바 코리아 등의 기업이 추천한 기업 가운데 해외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 20개사에 각각 5,000만원씩 총 10억원을 지원함으로써 국내 스타트업 기업이 활발하게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도는 오는 2020년 판교테크노밸리에 테크스타스, 소사, 공스바오 등 세계적인 스타트업 육성기업들이 입주하게 되는 만큼 국내 유망 스타트업 기업들의 해외 진출 활성화를 통한 ‘혁신 창업생태계’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미국 테크스타스는 올해까지 총 1,739개의 기업을 육성한 세계 최고의 스타트업 육성 기업이다. 참여기업의 시가총액이 약 183억달러(21조7,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될 만큼 스타트업 육성 분야에 독보적인 노하우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이스라엘 소사는 전 세계 5,000여개 스타트업과 150개 다국적 투자기관으로 구성된 네트워크 기업이며, 중국 공스바오는 업자·상표 등록 전문기업으로 알리바바, 완다그룹 등 85만개 이상 기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12-19
  • 여주·양평>정병국 의원,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위한 라운드테이블 개최
    정병국 의원(5선, 여주·양평)은 26일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자유한국당 김세연 의원(위원장),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과 함께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정병국 의원은 “현재 전국 약 500개소의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들이 2교대 근무, 낮은 임금 등 열악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며 “복지현장의 최전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종사자 및 유관단체, 정부부처·지자체,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도출하려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현재 전국의 국고지원 기준 장애인거주시설 501개소의 종사자 중 생활지도원은 63.6%인 9,686명으로(출처: 2018년 장애인복지시설일람표, 보건복지부), 생활지도원 2명이 하루 12시간 2교대로 근무할 경우 주 평균 근로시간이 84시간에 달한다.   이에 종사자 및 장애인거주시설 측은 지나친 근로시간으로 인한 종사자 건강악화(정신적 스트레스, 허리디스크, 수면장애), 장애인의 안전하고 존엄 있게 보호를 받을 권리 침해 문제를 지적하며 인력확충 등 처우개선의 필요성을 호소해왔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에는 △정석왕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회장 △이경학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최영식 즈믄해 대표이사 △조성숙 하늘의별 시설장 △김진희 가난한마음의집 대표이사 △남경철 기획재정부 복지예산과 과장 △신용호 보건복지부 장애인권익지원과 과장 △조병래 경기도청 장애인복지과 과장 △조경희 경기도청 장애인시설담당 △김민훈 바른미래당 정책국장 △정재철 바른미래당 보건복지전문위원 등이 참석해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들의 근로실태를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에 관심도가 높은 전국의 장애인거주시설의 대표이사, 시설장, 국장, 생활교사, 관련 전공 대학교수 등 50여 명이 이번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방청하고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08-26
  • 양평군·여주시, 국가기반시설 조속추진 국토부 방문
    정동균 양평군수와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12일 국가기반시설 확충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김경욱 제2차관)를 전격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양 도시는 각 지역의 현안사항인 ‘여주~양평간(국도37호) 4차로 확장공사’와 ‘지평~원주간 수도권 전철 연장’ 및 ‘용문~홍천간 수도권 광역전철 신설’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국도37호선 여주~양평 구간은 경기 동북지역의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간선 도로이나, 여주시 대신면 보통리부터 양평군 개군면 불곡리 구간만 4차로 미 확장으로 남아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전·후 차로수 불균형에 따른 병목현상 등으로 지역주민과 도로 이용자의 교통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으로, 도로망 개선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절실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양평군과 여주시는 해당 구간이 사전기획조사용역 당시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된 만큼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드시 반영해 조속히 확장 해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현재 경의중앙선 전철이 지평(용문)까지만 운행해 동부권(청운, 단월, 양동 등)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이용 불편과 강원도민들의 수도권 진출입 어려움을 호소함에 따라 ‘지평~원주간 수도권 전철 연장’ 및 ‘용문~홍천간 수도권 광역전철 신설’의 조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국토교통부 방문은 지난 27일 양평군과 여주시가 체결한 ‘국도37호선 4차로확장 업무협약’의 첫 번째 공동 대응으로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면담에는 김경욱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비롯해 이정기 국토교통부 간선도로과장, 한유진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이 함께 참석해 양평군과 여주시의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각 사업들의 추진방향에 대해 하나하나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7-15
  • 여주시·양평군, 도로확장사업 공동 대응 업무 협약 체결
      경기 양평군과 여주시는 지난 27일 여주시청에서 국도37호선 여주~양평간(대신~불곡) 도로 4차로 확장사업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평군과 여주시가 연계되는 국도37호선 4차로 미확장 구간인 여주시 대신면에서 양평군 불곡리 구간의 확장사업 추진에 양 시·군이 한 목소리로 대응해 사업에 가속을 기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도37호선 여주-양평 구간은 여주시와 양평군을 연결하는 경기동부지역의 중추적인 도로로, 총 31.9km 중 개군면 불곡리 불곡교차로와 여주시 대신면 보통교차로 구간 11.7km를 제외하고는 모두 4차로로 확장됐다.   다만 상기구간은 지난 2006년 일부민원 및 기획예산처의 중부내륙고속도로 건설로 인한 중복투자 우려로 사업구간에서 제외된 바 있다.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계획 용역 추진 중에 있으며, 양평군과 여주시는 대신~불곡 구간의 계획반영 등을 통한 사업 재추진을 위해 정부의 행정절차 이행 과정에 대한 공동대응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함께하고, 이번 협약 체결이 큰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국도37호선 대신~불곡 미확장 구간은 총연장 11.7km(양평군 5.8km, 여주시 5.9km)이며, 총사업비 약 1,0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 사회
    • 사회일반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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