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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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동식물 기사

  • 여주소방서, 반달가슴곰 포획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8일 오후 6시께 여주시 점동면 성신리인근 농수로주변에서 반달가슴곰 새끼곰을 포획했다고 밝혔다.   농지 수로 옆 반달가슴곰 어린 개체 한 마리가 돌아다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은 포획과정에서 곰이 놀라서 도망가거나 공격성을 보일 경우를 대비해 안전에 유의하며 로프 올가미를 이용해 포획 후 관련기관인 여주시청에 인계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인근 곰 사육장에서 탈출 한 것으로 보인다”며, 관계자에게 사육장을 정기적으로 점검해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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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경기도 특사경, 동물 관련 불법행위 14건 적발
      [마이TV=경기] 전기 쇠꼬챙이로 주둥이나 귀를 찔러 개를 도살한 농장주와 반려동물 영업등록을 하지 않은 채 카페를 운영하며 고양이를 전시하거나 인터넷으로 판매한 업소들이 경기도 수사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도내 개 사육시설과 동물 관련 영업시설에 대해 동물보호법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하고 이 가운데 9개 업체 14건의 위법행위를 적발, 모두 형사입건해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14건의 위법행위는 ▲동물 학대행위 2건 ▲무등록 동물영업행위 3건 ▲가축분뇨법 위반 2건 ▲폐기물관리법 위반 7건 등이다.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평택시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A농장주는 개 250두를 사육하며 전기 쇠꼬챙이를 개의 주둥이에 물려 10여 마리를 도살했다가 동물학대 혐의로 적발됐다.   안성 소재 B농장주 역시 1997년부터 연간 100여 마리를 전기 쇠꼬챙이로 개의 귀를 찔러 도살한 혐의로 적발됐다.   또한 이들 두 농장주는 음식물 폐기물 처리 신고를 하지 않고 남은 음식물을 개의 먹이로 주었으며, 허가를 받지 않은 폐목재 소각시설을 작업장 보온에 사용해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가 추가 적용됐다.   최근 대법원에서는 개를 묶은 상태에서 전기가 흐르는 쇠꼬챙이를 개의 주둥이에 대어 감전시키는 방법으로 죽여 도축한 행위를 구 동물보호법 제8조 제1항 제1호의 ‘잔인한 방법’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로 판결(대법원 2020.4.9. 선고, 2020도1132)한 바 있다.   성남 소재 C, D업소와 부천 소재 E업소는 무등록 상태에서 고양이를 전시하거나 판매하는 영업 행위를 해 오다가 적발됐다. 또한 개 사육면적 60m2 이상이면 관할 시·군에 가축분뇨배출시설을 신고하고 처리시설을 설치해야 하나 이를 신고하지 않고 처리한 업소 2곳도 적발 됐다.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잔인한 방법으로 동물을 도살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개, 고양이 등의 반려동물을 관할 시·군에 등록하지 않고 전시하거나 판매할 경우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이번 단속을 비롯해 앞으로 동물의 생명보호와 복지에 가장 큰 위협이 되는 동물학대 행위 근절을 위해 수사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며 “동물학대 행위는 은밀히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도 차원에서 효과적인 수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들도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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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양평, 남·북한강 다슬기 방류 행사 개최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에서는 지난 13일 군내 내수면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업인 소득증대 도모를 위해 다슬기 방류행사를 개최했다.   다슬기는 물고기 배설물과 이끼 등을 섭취해 자연적 수질정화 효과가 있고, 간염, 지방간, 간경화 등 간질환 치료와 숙취해소, 신경통, 시력보호, 빈혈, 위통, 소화불량, 간열과 눈의 충혈, 통증을 다스리고 체내 독소배출, 신장·담낭 결석예방, 부종을 없애는 효과가 있다.   청정 일급수에 서식하는 다슬기는 하천의 청소부로 불리며 양평군은 건강한 하천생태계 보존과 자원조성을 위해 관내 남·북한강에 최근 7년 동안 약 1,400만 마리를 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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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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