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2(화)

뉴스
Home >  뉴스  >  경제/농업

실시간뉴스

실시간 경제/농업 기사

  • 이천시, 농업기술보급 종합평가회 개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1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기술보급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식량작물분야, 원예특작분야, 경영축산분야의 동영상과 프리젠테이션을 통한 설명으로 농가들이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진행됐다.   또한, 식량작물분야에서는 임금님표 이천쌀 품종대체 사업에 대한 의견청취와 토론, 원예특작분야와 경영축산분야는 대표 시범사업장을 방문해 현장평가를 진행했다.   올해 농업기술보급사업은 총 22개 사업(45개소) 12억 5,000만원을 투입해 ▲식량작물 분야 7개 사업(8개소, 4억 8,000만원) ▲원예특작 분야 10개 사업(23개소, 4억원) ▲경영축산 분야 5개 사업(14개소, 3억 7,000만원)을 추진했다.   주요 성과로는 임금님표 이천쌀 품종대체사업으로 고품질 해들미 시범단지 131ha 운영해 550톤을 생산해 첫 수확 및 홍보행사를 양재동하나로클럽에서 성공리에 추진했다.   원예특작분야에서는 기후변화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첨단온실에서 토마토 재배 실증시험을 추진했고, 도시농업의 활성화를 위해 도시농업 전문가 26명을 양성했으며, 교육텃밭 10개소 조성, 원예치유 프로그램 21개소 521명 운영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경영축산분야에서는 친환경미생물, BM활성수, 안개분무시설 등을 활용한 2년차 축사냄새저감 프로젝터 5개소를 추진해 복악악취 40% 저감의 효과를 보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시범사업 추진에 따른 문제점을 도출해 개선방안과 보완대책을 강구하고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농민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내년에 이천시 농업기술보급사업 추진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농업
    • 농업
    2019-11-11
  • ‘2019 경기청년 채용박람회’ 개최
      [마이TV=경기] ‘2019 경기청년 채용박람회’가 오는 15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우수한 역량을 갖추고도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청년들과 우수 인재를 선발을 원하는 중소기업 간 매칭을 통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IT ▲교육 ▲제조 ▲화장품 ▲자동차 산업 ▲식품 ▲광고‧홍보 등 다양한 분야 60여개 중견 및 중소기업이 참가해 행사장 내에 마련된 ‘기업채용관’에서 우수인재 선발을 위한 현장면접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이력서 사진촬영 및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구직자를 위한 헤어‧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부대행사관’과 VR 모의면접체험, NCS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특별행사관’도 마련돼 행사장을 찾은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도울 예정이다.   특히 공무원, 공공기관, 금융기관, 대기업 등 각 분야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과 직접 만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멘토링존’도 마련된다.   이날 박람회장에서 현장면접에 응시를 원하는 청년은 경기도 채용박람회 홈페이지(http://www.kjobfair.co.kr)에서 참가기업에 대한 정보를 사전 확인한 뒤 면접 복장으로 참석하면 된다.   박람회 당일 현장에서도 면접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력서 등의 출력도 가능하다.  
    • 뉴스
    • 경제/농업
    • 취업/창업
    2019-11-11
  • 경기도농업기술원, 배추·무 수확 후 관리까지 총력
      [마이TV=경기] 지난 2013년 유네스코의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우리나라의 김장문화는 한해 두고 먹을 주된 반찬을 준비하는 것으로 대대로 이어지는 전통이자 중요한 연중행사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우리나라 총 김장규모는 97만톤 수준으로 추청되며 2000년 이래 연평균 3.4%정도 감소되어 온 것으로 조사됐다.   김장규모는 4인 가구 기준 22.3포기로 전년보다는 1.1포기 감소된 수준으로 전망되었고 김장비용은 전년보다 다소 높은 수준인 34만원이다.   수입김치 증가, 식문화의 변화, 핵가족화, 다양한 간편식 등 여러 가지 요인등으로 김장에 대한 중요도와 규모도 점점 줄어드는 추세이다.   올해 배추, 무의 작황은 9월초 전후 잦은 강우와 링링 등 3차례 태풍으로 생육이 부진해 김장배추, 무 생산량은 평년대비 큰 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통계청에 따르면 전국 가을배추의 재배면적은 전년보다 17.6% 감소한 수준인 10,968ha이고 가을무는 전년보다 12.3% 감소한 5,344ha로 조사되었다.   시도별 가을배추 재배면적은 전남(2,666ha), 경북(1,660), 충북(1,394), 경기(1,215ha)순이고 가을무 재배면적은 경기(1,224ha), 전북(1,006ha), 충남(806ha), 전남(796ha) 순으로 조사됐다.   경기도의 경우 가을배추 생산량은 전년보다 5.3% 감소한 12만톤으로 예상되고, 가을무는 전년보다 11.9% 감소한 8.7만톤으로 예상된다.   작년대비 재배면적이 줄어들고 올해 작황이 저조함에 따라 가을배추는 10kg이 작년보다 2천원 가량 높은 금액인 1만원 내외로 거래되고 있고, 가을무는 20kg이 작년보다 1만원 가량 높은 금액인 2만원내외로 거래됐다.(*2019.11.5.기준/도매/농산물유통공사)   이에 따라 경기도농업기술원은 8~9월 링링 등 3회 연속된 태풍 등 기상악화로 파종(정식) 지연에 따른 가을배추 결구불량에 대처하기 위해 현장기술지원을 나섰으며,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수확기까지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 뉴스
    • 경제/농업
    • 농업
    2019-11-11
  • 하일건설, 내년 상반기 여주에 아파트 600가구 공급
    [마이TV=여주] 여주시 교동2지구 도시개발구역에 힐스테이트 아파트가 첫 선을 보인다.   하일건설은 내년 상반기 교동2지구에 지하 1층~지상 28층 6개동, 600여 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전용면적 84㎡, 115㎡, 135㎡ 등 3개 타입이다.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서는 교동2지구는 교육, 교통, 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종초·중학교와 여주고등학교가 인접해 있고 여주역·이마트도 1Km 내외로 걸어서 10여분 거리다. 터미널·시청·병원, 서여주IC(중부내륙고속도로)·여주IC(영동고속도로) 접근도 수월하다.
    • 뉴스
    • 경제/농업
    • 부동산
    2019-11-09
  • 경기도, 5060 이음 일자리 사업 참여기업 모집
    [마이TV=경기]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신중년 세대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5060 이음 일자리 사업’을 추진, 사업에 참여할 도내 기업을 오는 11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민선 7기에서 처음 도입된 ‘5060 이음 일자리 사업’은 조기퇴직 이후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는 도내 5060 중장년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데 목적을 뒀다.   참여 대상은 노동자 수 300인 미만의 도내 중소기업(제조업, 보건복지서비스업 등)으로, 선정 업체는 매칭된 도내 신중년(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구직자에 근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도는 안정적 노동환경 지원을 위해 참여 중소기업에 인턴 3개월, 정규직 3개월 등 최대 6개월분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인턴기간 3개월 간 고용장려금을 전액 지원하고, 이후 평가를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한 후 6개월 간 고용을 유지할 경우 3개월분의 장려금을 추가 지원하게 된다. 장려금은 도의 ‘2020년 생활임금’을 적용 받는다.   사업에 참여하길 희망하는 업체는 참여 신청서 등 필수서류를 작성·구비해 오는 11월 17일까지 이메일(job5060@gjf.or.kr)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양식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www.gjf.or.kr)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도는 기업 역량, 업종, 사업 추진 의지, 운영방안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참여 기업을 올해 연말까지 최종 선정한 후,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음 일자리 상담매니저’를 운영해 기업의 특성과 분야를 분석, 이를 토대로 노동자와 업체를 연계하는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   이 밖에도 신중년 구직자들의 직무역량 강화 차원에서 참여기업에 자체 및 타 기관 직무관련 교육을 지원하고, 면접·이력서작성법 등 구직자가 꼭 알아야 할 사항들에 대한 취업컨설팅도 실시한다.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고용성장본부 일자리지원팀(☎031-270-9685, 9791)에서 문의가 가능하다.    
    • 뉴스
    • 경제/농업
    • 경제일반
    2019-11-07
  • 제6기 광주클린농업인대학 졸업식 개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6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광주클린농업인대학(원) 졸업식을 개최했다.   지역농업을 이끌어갈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지난 2014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농업인대학은 올해 5기까지 37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심화과정인 대학원 과정 29명과 대학과정 65명이 영광스러운 졸업을 하게 됐다.   신동헌 시장은 “일하면서 모든 학사일정을 충실히 수행한 만큼 현장에서 배운 지식을 잘 적용해 광주시 농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
    • 경제/농업
    • 농업
    2019-11-06
  • 이천>SK하이닉스, 협력사와 함께 특별한 기부 나섰다
    [마이TV=이천] SK하이닉스는 ‘2019년 동반성장데이’를 열고 협력사들과 함께 특별한 기부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22일 오후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SK아카데미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석희 SK하이닉스 CEO, 황철주 동반성장협의회 회장(現 주성엔지니어링 대표)을 비롯해 약 100여 명의 동반성장협의회 소속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날 SK하이닉스와 동반성장협의회 회원사들은 함께 조성한 5000만원의 기금을 경기사회복지모금회에 전달했으며 이는 치매노인과 발달장애인 등의 실종 방지를 위한 배회감지기(행복GPS) 450여 개 구입비용으로 사용된다.   ‘2019년 동반성장데이’는 우수협력사 시상, 기부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SK하이닉스가 후원하는 행복나눔 꿈의 오케스트라와 어린이합창단의 초청 공연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SK하이닉스 혼자가 아닌 동반성장협의회와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기부가 사회문제 해결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GPS는 SK하이닉스가 2017년부터 지원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날 기부한 450여 개를 포함해 올해까지 총 16,000여 명의 치매노인과 발달장애인 등 실종 위험 대상자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배회감지기는 경찰청 통계 자료를 통해 실종자를 조기에 발견하는데 효과가 큰 것으로 증명된 바 있다.   SK하이닉스는 치매 어르신들의 안전 및 실종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9월 경찰청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 뉴스
    • 경제/농업
    • 기업
    2019-11-05
  • SK하이닉스, 지역 과학꿈나무와 ‘하인슈타인 비전뷰’ 해외탐방 진행
      [마이TV=이천] SK하이닉스가 이천지역의 과학인재 육성을 위해 ‘하인슈타인_비전뷰’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하인슈타인’은 하이닉스와 아인슈타인의 합성어로, SK하이닉스 사업장이 위치한 이천·청주·성남 지역의 초·중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과학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ICT 교육을 접하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숨겨진 재능을 발굴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소프트웨어 교육을 지원하는 ‘하인슈타인_소프트웨어링’ △우수인재를 선발하는 ‘하인슈타인_올림피아드’ △우수인재에게 해외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는 ‘하인슈타인_비전뷰’까지 총 3단계의 육성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된 ‘하인슈타인_비전뷰’는 지난 7월 개최된 ‘하인슈타인_올림피아드’의 수상자 7명(이천 설봉중3 우다연 외 6명)을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4박5일간 대만에서 진행 되었다.     우수인재로 선발된 참여 학생들은 ‘메이커 페어 타이페이(Maker Faire Taipei)’ 국제대회에 참가해 자신들이 만든 프로젝트에 대해 여러 나라의 참가 학생들과 공유하는 한편, 국립대만과학교육관을 비롯해 대만의 유수 과학기관 견학과 현지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외탐방에 참가한 우다연 학생은 “수개월간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고 올림피아드 대회에서 수상을 한 것도 기뻤는데, 이렇게 해외의 큰 무대에서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기회까지 생겨 꿈만 같다”며 “앞으로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하인슈타인’ 사업 외에도 구성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조성된 행복나눔기금을 통해 △행복나눔 꿈의 오케스트라 △행복장학 등 지역의 인재육성 사업을 추진 중이며, △실버프렌드 △행복GPS △행복교복 실버천사 △행복플러스영양도시락 △행복 IT Zone 등의 기초복지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 뉴스
    • 경제/농업
    • 기업
    2019-11-05
  • 이천>SK하이닉스, 3분기 경영실적 발표
    [마이TV=이천] SK하이닉스는 2019년 3분기에 매출액 6조8,388억 원, 영업이익 4,726억 원(영업이익률 7%), 순이익 4,955억 원(순이익률 7%)을 기록했다고 최근 밝혔다.   3분기 매출은 수요 회복 움직임이 나타나며 전 분기 대비 6% 늘었으나, 수익성 측면에선 D램의 단위당 원가 절감에도 불구하고 가격 하락폭을 충분히 상쇄하지 못하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26% 줄었다.   D램은 모바일 신제품 시장에 적극 대응하고 일부 데이터센터 고객의 구매도 늘어나 출하량이 전 분기 대비 23% 늘었으나, 가격 약세가 지속돼 평균판매가격은 16% 하락했다. 단, 하락폭은 전 분기 대비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다.   낸드플래시는 수요 회복이 지속되고 있는 고용량 모바일과 SSD 등 솔루션 시장에 적극 대응했으나, 지난 분기 일시적으로 비중을 늘렸던 단품 판매를 축소함에 따라 출하량이 전 분기 대비 1% 감소했다.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은 단품 판매 비중을 줄여 평균판매가격은 전 분기 대비 4% 상승했다.   D램 시장의 경우, SK하이닉스는 데이터센터 고객의 재고가 상반기보다 줄어들며 일부 고객들이 구매 물량을 늘리기 시작했고 이 추세가 이번 분기(4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낸드플래시 시장은 낮아진 가격에 따라 수요 회복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공급 업체들의 재고 부담이 빠르게 줄어들며 수급이 균형을 찾고 있고, 시장 전반에 걸쳐 고용량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이어져 당분간 낸드 판매 환경이 우호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5G 스마트폰이 내년 본격적인 성장에 진입하며 메모리 수요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SK하이닉스는 늘어나는 고객 요구에 부응하면서도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수요 변동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생산과 투자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D램은 이천 M10 공장의 D램 생산 캐파(CAPA) 일부를 CIS(CMOS 이미지 센서) 양산용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낸드플래시의 경우 2D 낸드 캐파를 줄이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 D램과 낸드플래시 캐파는 모두 올해보다 감소하고, 내년 투자금액도 올해보다 상당 수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차세대 미세공정 기술을 지속 개발하고 고용량, 고부가가치 중심의 제품 판매를 확대하는 등 제품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해 시장이 개선될 때 더 큰 성장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D램은 10나노급 2세대(1Y) 생산 비중을 연말 10% 초반으로 높이고, 최근 개발한 10나노급 3세대(1Z) 공정을 적용한 제품의 양산도 차질 없이 준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 고객들의 채용 본격화가 예상되는 LPDDR5와 HBM2E 시장에도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낸드플래시는 96단 4D 낸드 제품의 생산 비중을 연말 10% 중반 이상으로 확대하고, 128단 4D 낸드 양산과 판매 준비도 차질 없이 추진한다. 또한, 고사양 스마트폰과 SSD 시장을 중점적으로 공략해 SK하이닉스의 낸드플래시 매출 중 SSD가 차지하는 비중은 4분기에 30% 수준까지 늘 것으로 전망된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이번 다운턴(Downturn)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변동성을 최소화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
    • 경제/농업
    • 기업
    2019-11-05
  • ㈜숲속정원 WEME양평현미누룽지, 우수브랜드만족대상 수상
      [마이TV=양평] 양평 쌀누룽지를 생산하고 있는 ㈜숲속정원(대표 서영숙)은 지난 31일 수원 노보텔호텔에서 열린 ‘2019우수브랜드만족대상’에서 식품브랜드 누룽지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숲속정원은 양평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향토산업육성사업 친환경쌀산업육성’의 참여업체로 건강하고 친환경 소재의 좋은 먹거리를 생산하는 점을 인정받아 수상 받게 됐다.   ㈜숲속정원이 위치하고 있는 양평군은 팔당 상수원 수질보존 지역으로서 개발이 제한되어 오염원이 없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있는 청정지역으로, 1998년 양평환경농업-21을 선언하고 2005년 전국최초 친환경농업특구로 지정되는 등 친환경농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군은 친환경쌀을 특화자원으로 향토산업육성사업을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에 걸쳐 총사업비 30억을 투입해 (사)양평친환경쌀사업단과 리뉴얼라이프㈜, 풀로윈㈜, ㈜숲속정원이 참여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향토산업육성사업을 통해 출시된 ㈜숲속정원의 ‘WEME’ 양평현미누룽지는 양평친환경양평쌀을 즉석 도정해 쌀눈과 영양분 손실을 최대한 줄여서 가공하고 있으며 HACCP인증을 통해 품질부터 맛까지 엄격하게 관리해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숲속정원 서영숙 대표는 "앞으로도 전국 최초의 친환경농업특구인 양평의 친환경쌀을 소재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차별적인 프리미엄 제품 생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
    • 경제/농업
    • 기업
    2019-11-04
비밀번호 :